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에 대해 여당은 양국 신뢰를 저버린 행위라고 비판하고, 야당은 북한의 눈치를 본 결과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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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포로 송환 공개에 與 "양국 신뢰 저버려" 野 "북한 눈치, 국제 망신"
'북한군 송환 공개'에 與 "유감" 野 "北 두려웠나" 靑 "사전 인지"(종합)
野, 북한포로 송환 비공개에 맹공…"김정은 심기 건드리는 게 두려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