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대표가 이재명 정권의 안보 기준이 김정은의 기분에 좌우된다며 비판했다.
뉴스 3건
한동훈 "李정권 안보 기준은 '김정은'…대북송금 받아 약점 잡혀"
한동훈 “李정권 안보 기준은 ‘김정은 기분’…대북송금 받아 약점 잡혀”
[속보] 한동훈 “이재명 정권 안보 기준, 한국인 아닌 김정은 기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