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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한전 사장이 사채 문제 해결을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25조원 규모의 전기료 선납을 제안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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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 뉴스 7건10.12 0시6시12시18시10.13 1시
- 10.13 (화)최근1일째· 1건
- 10.12 (월)첫 보도· 6건
- 한전 사장 “전기료 선납 제안, 사채 문제 해결 위한 것”한겨레
- 김동철 한전 사장 "삼전·SK하닉 25조 전기료 선납, 박정 의원이 공론화"뉴시스
- 전기료 선납 제안에 "기업 팔 비틀기"…한전 "압박 아냐"노컷뉴스
- 한전 사장 "삼성·SK 전기요금 25조 선납 제안, 사채 발행한도 축소 목적" [李정부 2년차 국정감사]파이낸셜뉴스 · 22:38
- 한전 사장 "기업의 전기료 선납으로 재무 문제 해결은 잘못"뉴시스 · 18:58
- 한전 사장 “사채 해결 위해…삼성전자·하이닉스에 ‘전기료 선납’ 제안”한겨레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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