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3도 환경의 텃밭에 하루 된 신생아를 고무 대야에 버려 숨지게 한 친모에 대해 2심에서도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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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강추위에 하루된 신생아 유기→사망…母 2심도 실형
영하 강추위에 하루된 신생아 유기→사망…母 2심도 실형(종합)
[속보] "영하 3도에 고무 대야 버려져"…갓난아기 숨지게 한 친모, 2심도 유죄
[속보] 영하 3도에 갓난아기 버려 숨지게 한 친모…2심도 징역 3년 6개월
하루된 신생아인데... 한겨울 텃밭에 버려 숨지게 한 엄마, 2심도 실형
생후 하루 된 아기를…한겨울 텃밭 고무대야에 내다버린 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