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김혜경 여사 생가 복원 주장에 대해 어처구니없다며 엄중 경고하고, 이미 소멸된 이야기라고 밝혔다.
뉴스 4건
이 대통령, 김혜경 여사 생가 복원 추진 게시글에 "이미 소멸된 사안…명예 훼손 범죄"
李대통령 "제 아내 생가터 복원? 해프닝…엄중 경고해 이미 소멸된 이야기"
김혜경 여사 생가복원?…이 대통령 "소멸된 얘기, 명예훼손"
李대통령, ‘김 여사 생가 복원’ 주장에 “어처구니없어...명예훼손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