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과 안양시가 내년 생활임금을 각각 1만2760원, 1만2630원으로 확정했다. 두 기관 모두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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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천630원 확정…올해 대비 5.3% 인상
서울교육청 생활임금 내년 1만2760원…단시간 공무직 190원 오른다
서울교육청, 내년 생활임금 1만2760원…최저임금보다 2060원↑
안양시, 내년 생활임금 1만2630원 확정…최저임금보다 18%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