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 사태로 주민번호와 CI가 함께 유출되자, 당국은 내년 1월이 아닌 조기 시기로 분리 보관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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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번호·연계정보 분리 보관, 내년 1월부터 조기 시행
연이은 해킹에 주민번호·CI 분리보관 4개월 앞당겨 시행
해킹 표적 되는 CI…내년 1월부터 주민번호와 분리·보관한다
주민번호·연계정보 같이 털린 롯데카드 사태에...분리 보관 4개월 앞당긴다
주민번호·CI 분리해서 보관한다…"내년 1월 조기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