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가 고기 든 라면의 중국 수출 규제를 완화하며 연내 첫 수출을 추진 중이다. 한·중 간 협력 성과공유를 통해 K푸드 수출 기반이 넓혀지고 있다.
뉴스 3건
K푸드 중국 수출길 넓힌다…고기 든 라면 규제 완화
"고기 든 라면 중국수출"…한·중 협력 성과공유
'고기 든 K-라면' 中 수출길 열린다…식약처, 연내 첫 수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