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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부승찬 전 의원의 '소방 빨대' 발언을 강력히 비판하며 최고 수준의 징계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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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간 · 뉴스 4건10.20 0시3시6시10.20 10시
- 10.20 (화)· 4건
- 국힘 "與, 추미애 '빨대' 부승찬 '쭉쭉' 망언 최고징계해야"연합뉴스 · 10:11
- 국힘 “민주 ‘소방 빨대’ 발언 추미애·부승찬에 최고 징계하라”한겨레 ·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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