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미수용 방지법에 대해 응급의학 전문의 93%가 반대의사를 밝혔으며, 치료할 의사가 없는 상황에서 수용만 강제된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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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 진료 없는데 강제 수용만?"…응급의사들 93%, '응급실 미수용 방지법' 반대
응급의학 의사 93% “‘응급실뺑뺑이 방지법’ 반대”
응급의학 전문의 93% "뺑뺑이 방지법 반대"…"치료할 의사 없는데 수용만 강제"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에 현장 우려…응급의학 전문의 93% "반대"
"응급실 떠납니다"…'뺑뺑이 방지법' 뿔난 의사들
응급의학 전문의 93%, 응급실 미수용 방지법 반대…"효과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