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네팔 대홍수 두산 현장소장 구조…'사방이 물보라' 고백
기사 14건국제
#네팔 대홍수#두산#현장소장 구조#해외 건설 현장
뉴스 14건
네팔 대홍수 현장 구조된 현장소장의 생생한 증언
노컷뉴스·
네팔 사망자 800명 넘어…현장 소장 증언
MBN·
"사방이 물보라"…구조된 두산 현장소장이 밝힌 네팔의 그날
한국경제·
두산에너빌 소장 "물보라 쳐 시야 확보 안돼…현장 남아 최대한 지원할 것"
뉴스1·
"물보라에 3~4시간 아무것도 안 보여"...네팔 홍수 '극적 구조' 두산 현장소장
머니투데이·
네팔 대홍수 현장, 발전소 소장 구조까지 버티겠다
세계일보·
네팔 대홍수, 구조된 현장소장 "사방이 물보라…3시간 지나서야 현장 보여"
SBS·
네팔서 구조된 현장소장 "사방이 물보라… 3시간 지나서야 현장 보여"
한국일보·
구조된 두산 현장소장 "사방이 물보라…3~4시간 지나서야 보였다"
한겨레·
구조된 두산 현장소장 “발전소 나오니 물보라, 3~4시간 현장 확인 못해”
중앙일보·
“물보라 쳐 건너편도 안보여”…‘생존’ 두산 소장이 밝힌 그날
중앙일보·
네팔 대홍수 현장 구조된 소장, '사방이 물보라' 고백
연합뉴스·
구조된 두산 현장소장의 생생한 구조담
조선일보·
네팔 대홍수 르포: 며느리 대신 내가 사라졌어야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