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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또 최저치에…김어준 "20%대 추락 가능, 여론 냉담"
김어준 “李지지율, 이 추세면 한달 내 20%대…SNS로 해결될 상황 아냐”
호재도 안 먹힌다…李 최저 지지율에 김어준 “한 달 내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