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선관위원장이 유권자 1천여 명의 표심이 누락된 것과 관련해 기대에 못 미쳐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불참에 대표성 보완 필요성 강조
특검, 전국 30개 시군구 선관위서 투표자 수 허위입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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