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불륜 감시를 목적으로 휴대전화 도청 앱을 운영한 자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며 불법 녹음 공범으로 확정했다.
뉴스 4건
"남편 외도 잡는다" 도청 앱 팔아 33억 번 운영자, 징역 7년 확정
‘불륜 감시’ 도청앱으로 12만건 녹음...대법, 앱 운영자에 징역 7년 확정
"도청 앱 팔았을 뿐" 33억 챙긴 업체 대표, 징역 7년 확정…대법 "불법 녹음 공범"
‘나의 아저씨’처럼 휴대전화 도청… 앱 운영자 징역 7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