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준혁 넷마블 의장은 지스타 참가를 부인하면서도 일본 시장 공략과 내년 참가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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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패싱 아니다”…방준혁 넷마블 의장, “내년엔 나갈 가능성 높다”
[게임in도쿄] 방준혁 "넷마블, 日 겨냥 제대로…내년 지스타 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