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의 국내 증시 이탈이 가속화되면서 코스피 수급의 주도권이 외국인에게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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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국내 증시 이탈 가속…“코스피 수급 키, 외인으로 넘어갔다”
개인은 증시 떠나…“코스피 수급 키, 외인으로 넘어갔다” [투자360]
"국내 증시 개인자금 이탈 빨라져…수급의 키는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