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교회서 38시간 동안 쇠사슬로 결박된 채 사망한 아동의 외조모와 목사가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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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시간 쇠사슬 결박' 외조모·목사 범행 48일 만에 법정 선다
38시간 쇠사슬 결박…천안 교회서 사망 아동 외조모·목사 혐의 인정
'38시간 쇠사슬 결박' 손자 숨지게 한 외조모, 첫 공판서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