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이 시민 동의 없는 법무부 및 경마공원 이전 정책을 반대하며 총리공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뉴스 4건
신계용 과천시장, 총리공관 앞 1인 시위…"일방적 이전·주택공급 반대"
신계용 과천시장, 총리공관 앞 1인 시위…"시민 동의 없는 정책 중단"
신계용 과천시장, 총리공관 앞 1인 시위…"시민 동의 없는 법무부·경마공원 이전 철회하라"
신계용 과천시장 "법무부·경마공원 이전 반대" 1인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