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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의 '밀정·나치' 발언을 모욕적 표현으로 비판하며 수사·기소 분리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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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간 · 뉴스 3건10.14 0시6시12시10.14 1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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