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내수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산 배터리 점유율이 40%를 돌파하자 K배터리 기업들이 북미 ESS 시장으로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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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내주고 북미 총력전 ‘K배터리’…성패 변수는 결국 ‘원가’
안방 뺏긴 K-배터리의 ‘선회’…내수 EV 중국산 40% 돌파, 살길은 ‘북미 ESS’?[산업이(異)면]
[산업이(異)면]안방 뺏긴 K-배터리의 ‘선회’…내수 EV 중국산 40% 돌파, 살길은 ‘북미 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