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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수용소에서 탈옥한 40대 남성이 마약왕 박왕열과 결탁해 마약을 밀수하려다 적발되어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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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 뉴스 8건10.14 0시12시10.1512시10.16 3시
- 10.16 (금)최근2일째· 3건
필리핀 탈옥 후 마약 밀반입을 시도한 박왕열의 공범으로 지목된 4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 필리핀 수용소에서 탈옥한 '박왕열 공범', 마약 밀수 혐의로 징역 2년한국일보 · 05:48
- 10.15 (목)1일째· 4건
필리핀 수용소에서 탈옥한 박왕열과 공모해 필로폰을 국내로 밀수한 40대에게 1심에서 징역 2년이 선고됐다.
- 마약왕 박왕열과 공모해 국내 필로폰 밀수 40대 1심 징역 2년뉴스1 · 01:38
- 필리핀서 탈옥, 박왕열과 마약 밀수하려던 40대 징역 2년뉴시스 · 01:18
- 필리핀 수용소 탈옥→‘마약왕’ 박왕열에 유통 시도 공범 징역 2년헤럴드경제 · 00:43
- 10.14 (수)첫 보도·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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