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두 딸을 태우고 시속 178㎞로 만취 운전한 혐의로 기소되어 검찰이 징역 17년을 구형했다.
뉴스 3건
"엄마, 제발 천천히" 4살·6살 딸 태우고 '174㎞ 만취 질주'…징역 17년 구형
"엄마 제발 천천히 가"…두딸 태우고 178㎞ 만취질주, 징역 17년 구형
“엄마 제발 천천히 가”…두 딸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질주한 30대에 ‘징역 17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