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와 대체복무를 모두 거부한 평화활동가가 첫 공판에서 현행 대체역 제도가 위헌이라고 주장하며 무죄 판결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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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대체복무 모두 거부한 평화활동가, 무죄 판결 촉구 "대체역 제도는 위헌"
'입대·대체복무 다 거부' 활동가, 첫 공판서 "현행 대체역은 위헌" 주장
"병역 거부, 평화주의 양심에 따른 것"…입대·대체복무 거부 평화활동가 첫 재판
'입영거부' 활동가, 병역법 재판서 "평화주의 양심 따른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