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전 장관이 김지용 후보자를 '밀정'으로 지칭하며 지명 철회를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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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또 김지용 저격…"나치 아이히만 연상케 해"
추미애 “김지용 후보자는 ‘밀정’…나치 ‘아이히만’ 연상케 해”
추미애 "김지용은 '밀정'…나치 '아이히만' 연상케 해"...지명 철회 거듭 촉구
추미애 "김지용은 '밀정'…나치 '아이히만' 연상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