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출신 청년이 아버지의 나라인 한국에서 군복무를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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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나라 군복 입으러 온 과테말라 청년, 첫 행선지는 속초
속초 출신 이민자 아들 “아버지 나라에서 군복무하고 싶다”
과테말라 청년 “아버지 나라에서 군 복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