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시 체중이 1kg에 미치지 못했던 오둥이가 무사히 두 돌을 맞아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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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 하게 태어났던 '오둥이' 건강하게 두 돌 맞아
태어날 때 1kg도 안됐던 오둥이, 건강한 두돌 맞이
“매일 보석같은 기적”…1kg도 안됐던 오둥이 쑥쑥 “두돌 됐어요”
손바닥만 했던 오둥이 “우리 건강하게 두 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