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새와 백자 잉어 등 유물이 분장한 행사가 열려 3000명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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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새가 춤추고 반가사유상이 랩했다…국중박 3000명 홀린 '유물 런웨이'
펄떡이는 백자 잉어, 걸어다니는 국새…국중박 '분장놀이'에 3천명 몰렸다
국새가 걸어 나왔다…'국중박 분장놀이' 3천명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