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베트남 여행 중 쓰러진 50대 여성이 뇌사 상태에서도 장기기증을 결정해 3명의 환자에게 생명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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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떠난 마지막 여행…3명에 새 삶 주고 떠난 55세 엄마
딸과 여행하다 쓰러진 엄마…3명에 '새 삶' 줬다[오따뉴]
‘내년 결혼’ 딸과 여행중 쓰러진 엄마, 3명 살리고 떠났다
딸과 함께한 베트남 여행 중 쓰러져 뇌사…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
딸과 해외여행 중 쓰러진 50대 엄마…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삶
딸과 함께한 베트남 여행 중 쓰러진 엄마…3명에 새 삶 주고 떠났다
[자막뉴스] "엄마가 내 엄마라서 행복했어"…여행 중 쓰러진 50대 3명에 새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