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여권 지지층을 향해 폭언과 멸칭 등 혐오 표현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며 개혁과 통합의 장애물이 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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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여권 지지층에 "멸칭·혐오, 갈등 키워…개혁 장애물"
친명 강성 지지층에 자제 요청한 李, "혐오·비아냥은 대통령 곤경 빠뜨려"
李대통령, 지지자들 향해 "폭언·멸칭 자제…개혁·통합 도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