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박스권 장세에 머물며 상승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한가 및 52주 신고가 종목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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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에 갇힌 증시...상한가·신고가 종목 급감
지루한 박스권 장세…상한가·52주 신고가 종목수도 '뚝'
국내 증시 박스권 장세…상한가·52주 신고가 종목수도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