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바나나와 소고기 등 할당관세를 악용한 수입업체 10곳을 적발하고 586억 원의 탈세액을 추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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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깎아줬더니 수입가 부풀리고 물량 독식…586억원 탈세
관세청, ‘할당관세 악용’ 수입업체 10곳 적발…586억원 탈세
관세청, 바나나·소고기 '할당관세 악용' 수입업체 10곳 적발‥5,400억 원 규모
관세청, 5400억여 원 규모 할당관세 악용 적발
관세청, 할당관세 악용 불법·탈세 5468억 적발… 586억 추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