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는 보육예산이 임의로 삭감된 것이 아니라 예산이 잡히지 않았거나 추경 통과를 기다리는 과정이라고 설명하며 보육현장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밝혔다.
뉴스 3건
추미애, “끝까지 보육현장 지키겠다…예산삭감이 아니라 아예 안 잡혔다”
추미애 경기지사 “보육예산 임의 삭감 아니다…부족한 재원 탓”
추미애 지사 "보육예산 추경통과 못한 것일뿐 삭감된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