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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친일파 유묵 논란, 소장자 유홍준 관장 개인 소장품으로 확인

국립중앙박물관 친일파 유묵 논란, 소장자 유홍준 관장 개인 소장품으로 확인

기사 64건사회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된 친일파 유묵이 유홍준 관장의 개인 소장품으로 확인되며 '셀프 출품' 및 부실 검증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전개 타임라인

3일간 · 뉴스 64건
10.15 0시12시10.1612시10.17 3시
  1. 10.17 (토)최근2일째· 2건
  2. 10.16 (금)1일째· 18건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친일파 유묵이 유홍준 관장의 개인 소장품으로 확인되어 철거되었으며, 유홍준 관장은 5만원에 낙찰받았다고 주장하였다.

  3. 10.15 (목)첫 보도· 44건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됐던 친일파 유묵이 유홍준 관장의 개인 소장품으로 확인되어 철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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