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충남, 충북 등 다수 시·군이 지난해 배정받은 지역사랑상품권 국비를 모두 집행하지 못해 실수요 반영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뉴스 4건
광주, 지역상품권 국비 받고도 3년 연속 다 못 써…전남 12곳도
전남 시·군 절반 이상이 지난해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다 못 써.. '실수요 고려 필요'
충남·충북 시·군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절반 가까이 남겨[국감]
전남 12개 시·군, 지난해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다 못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