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의 아들 7억 원 상당 상가 매입 논란으로 송구 사과를 밝혔으나, 야당은 '아들 간수 못 하는데 군 지휘'라며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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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후보자, 아들 ‘7억 상가매입’ 논란에 “국민 눈높이 미치지 못한 점 송구”
"장남 7억 상가 매입 잘 몰랐다"는 국방장관 후보... 野 "아들 간수 못하는데 50만 지휘?"
국방장관 후보자 “30살 아들 경제생활 일일이 간섭 어려워”…7억 상가 매입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