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범죄수사청 개청식에서 수사권 조정과 관련해 절제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히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뿌리를 뽑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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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든 수사관들 오간 개청식…중수청 “절제 최우선, 더 적게 베고 뿌리 도려내겠다”
중수청 출범 일성 "절제가 최우선…적게 베고도 뿌리 도려낼 것"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식..."절제가 최우선 원칙" [현장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