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은 다국적 제약사의 오만함을 이유로 식약처장에게 딱 한 번 전화해 절차 지연을 살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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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식약처장에 딱 한 번 전화…임상 보고받은 적 없다"
김승원, 청탁 의혹에 "식약처장에 딱 한번 전화…절차 관련"
김승원 "다국적 제약사들 오만함 못 잊어…식약처장에게 딱 한 번 전화"
김승원 "식약처장에 딱 한 번 전화…다국적 제약사 오만함 못 잊어"(종합)
김승원 "식약처장에 전화 한 번뿐…절차 지연 살펴봐달라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