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도시 평택과 도시재생 경주가 '대한민국 도시대상'을 수상하며 지역별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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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은 수소·경주는 주민"… '지속가능 도시' 해법, 지역마다 달랐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에 평택·경주 선정
수소도시 평택·도시재생 경주…'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