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전직 정보수장이 12년 동안 약 2천 건의 기밀을 외부로 빼돌린 사실이 드러나 전후 최대 규모의 스파이 사건으로 규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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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밀 2천건 빼돌린 독일 전직 정보수장…"전후 최대 스파이"
파산 몰린 전직 독일 정보수장 12년간 기밀 팔았다 …"전후 최대 스파이"
12년간 기밀 빼돌린 전직 독일 정보수장…“전후 최대 스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