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실각한 장유샤의 당적과 군적을 박탈하며 부패 및 파벌 형성 혐의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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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군 2인자 장유샤 당적·군적 박탈…“정치기율 심각한 위반, 파벌 형성”
中 군부 2인자 장유샤 퇴출…류전리도 당·군적 박탈
中, 실각한 ‘軍 2인자’ 장유샤 당적·군적까지 박탈
중국, ‘군 2인자’ 장유샤 당적·군적 박탈…“부패·파벌 형성”
中, '軍 2인자' 장유샤 당적·군적 박탈…"정치·경제문제 얽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