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에너지시설 투자 대출 금리를 2.5%에서 2%로 인하했다. 이로 인해 기업의 이자 부담이 약 50억 원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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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효율 정책융자 금리 2.5→2%…기업 이자부담 50억 줄인다
기업 에너지효율 투자 부담↓…정책융자 금리 2%로 인하
이달부터 에너지시설 투자 대출 금리 0.5%p↓
에너지효율 투자 금리 2%로 낮춘다…기업 이자부담 연 50억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