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KF-16 전투기 정비대금 128억 원을 편취한 정비업체 대표 등 3명이 구속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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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원’짜리 전투기 위조 부품 만들어 ‘1억원 정품’ 둔갑···공군 정비대금 128억 가로챈 일당 기소
전투기에 '짝퉁' 부품을…128억 편취해 요트·자가용 항공기 사들여
KF-16 위조부품으로 128억 '꿀꺽'…정비업체 대표 등 3명 구속기소
‘KF-16 피아식별장치 짝퉁 모조품 · ‘부품 돌려막기’ …공군 전투기 정비대금 128억 편취 일당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