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자동차 번호판 발급대행자 2곳을 선정하며 부자 유착 의혹과 45년 독점 구조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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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동차 번호판 발급대행 2곳에 ‘부자 업체’ 선정…45년 ‘독점’ 구조 논란
‘45년 독점 방치’ 인천 번호판 공모…부자 유착 의혹
인천시, 자동차 번호판 발급대행자 선정 '주먹구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