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내 청국장 냄새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이 호소문과 안내문을 통해 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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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군고구마 드시는 건 좋지만 냄새가"…아파트 호소문 논란
“밤 10시까지 청국장 냄새”…아파트 호소문에 “밥도 못 해먹나”
"청국장 냄새 너무 심해"…아파트 안내문에 주민들 갑론을박
"청국장 냄새 불편" vs "밥은 먹고 살아야"…아파트 호소문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