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석 의원이 물가 상승에 따라 급여가 올랐음에도 세 부담이 더 커지는 역진세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유리지갑 방어법'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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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유리지갑 방어법' 발의…월급 32% 오를 때 세금은 79% 늘어
문진석, ‘월급쟁이 유리지갑 방어법’ 발의…소득 1억6000만 원 이하 세율 인하
물가 따라 급여 올랐는데 세 부담은 더 커져···문진석, ‘유리지갑 방어법’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