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재개발·재건축 정상화를 통해 2031년까지 31만 가구의 착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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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년간 정비구역 지정 2배…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
오세훈 “재개발·재건축 정상화”…서울 주택 31만가구 착공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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