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은 윤석열 측근이 사면 가능성을 묻는다고 전하며, 이는 꿈도 꾸지 말아야 할 일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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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윤석열 쪽 벌써 사면 생각…‘감옥서 나올 수 없겠나’ 묻더라”
박지원 “윤석열 쪽, 벌써 사면 생각…꿈도 꾸지 마라”
박지원 “윤석열 측근, 벌써 ‘감옥서 나올 수 없겠나’ 묻더라” [김은지의 뉴스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