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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개월 된 딸을 학대해 영구 뇌 장애를 입힌 친부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4년에서 3년으로 감형하는 판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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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 뉴스 6건10.16 0시6시12시18시10.17 4시
- 10.17 (토)최근1일째· 3건
생후 4개월 딸을 던져 뇌 장애를 입힌 친부의 항소심에서 징역 4년에서 3년으로 감형된 사실이 보도됐다.
- 생후 4개월 딸 울자 던져버린 30대 친부…"순간적 스트레스" 감형SBS · 01:31
- 10.16 (금)첫 보도· 3건
생후 4개월 딸을 던져 뇌 장애를 입힌 친부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에서 3년으로 감형됐다.
- 울던 아기 던져 영구장애 입힌 친부…"치료비 책임져야" 감형한국경제 · 19:41
- 생후 4개월 딸 학대해 뇌 장애 입힌 30대…항소심서 징역 4년→3년 '감형'매일신문 ·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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