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차례 대신 가족과 함께 밥을 먹자던 70대 어머니가 뇌사 판정을 받고 간 장기기증을 통해 한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뉴스 4건
“올 추석 함께 밥 먹자 약속했는데…” 간 기증하고 떠난 어머니
“올 추석 함께 밥 먹자 하시더니…” 간 기증하고 떠난 어머니
"올 추석부턴 차례 대신 밥 한 끼 먹자"던 70대 어머니, 장기기증으로 1명 살리고 떠나 [따뜻했슈]
추석 앞두고 뇌사…간 기증후 하늘로 떠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