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작가 곽신으로도 동일하게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 3건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
곽신 작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에 1억 원 기부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 작가 ‘곽신’으로 네팔 대홍수에 1억원 기부